<최순실 조카 장시호, 체육계 이권 개입 의혹? / YTN >

점점 더 막장에 막장을 거듭하는 믿을 수 없는 일이 2016년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네요??

게다가 한술 더떠서 그동안 비선실세로 지명된 최순실이 사실은 행동대장이라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최순실에서 출발한 이 사건의 끝은 과연 어디일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위 가계도를 보면 최태민은 총 6번의 결혼과정 중 5번째 아내 임모씨와 사이에서 2녀 최순득과 3녀 최순실을 두었습니다. 현재까지는 비선실세 의혹을 받는 최순실에 주목하고 있었는데, 최근 최씨 자매와 자주 모임을 가졌다는 A씨로부터 "순실이를 비선실세라고 하는데, 순득씨가 숨어있는 진짜 실세"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진짜 실세는 누구인지에 대한 논란이 또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웬만한 영화 시나리오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 인데요,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다니.. 이게 말이되나 싶습니다.





또한 최순득은 박대통령과 성심여고 동기동창이며, 52년생으로 나이도 같다고 하네요. 그리고 예전에 박대통령이 괴한에게 테러를 당했을때 일주일간 머문곳도 최순실 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순득은 박대통령이 자기집에 거주하는것을 자랑스럽게 알리고 다녔다고 하네요.



게다가 최순득이 보유한 어마어마한 재산 때문에 또 한바탕 난리가 났는데요, 최순득의 도곡동 빌라는 시세만 50억원 이상이라고 하네요. 물론 거기서 끝이 아니죠!



동생 최순천씨가 보유한 빌딩은 시세만 1,300억원 이상!!

이런 상상도 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어떻게 모았을까요??

서민들은 피땀흘려 벌어도 몇억짜리 아파트 청약하기도 벅찬 현실에서.. 수백억, 수천억원의 재산이라..


과연 이게 끝일까요? 시작일까요?

오늘 오후 3시에 최순실이 검찰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는다고 하는데..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승범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